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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사업체 지원 벌써 500번째
2012-01-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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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시장실>
마이클 블룸버그(말하는 이) 뉴욕시장과 크리스틴 퀸 시의장이 3일 ‘뉴욕시 신규사업체 지원 프로그램’으로 창업한 500번째 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적극적인 프로그램 이용을 당부하고 있다. 2010년 3월 신설된 이 프로그램은 창구 일원화를 통해 소규모 사업체 설립 기간을 평균 6개월에서 4개월로 줄이는 등의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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