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혜린, 예스비 전속 모델 발탁

2012-01-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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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한혜린(24)이 아이유의 바통을 이어 여성 캐주얼 브랜드 예스비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고 소속사가 3일 전했다.

소속사는 "한혜린의 발랄하고 건강한 20대의 이미지가 예스비가 표현하려는 콘셉트와 맞아떨어져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어 "1988년 용띠생인 한혜린이 용의 해에 기분 좋은 출발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SBS ‘신기생뎐’으로 얼굴을 알린 한혜린은 현재 KBS 일일극 ‘당신뿐이야’에서 여주인공 나무궁화 역을 맡아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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