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인보우, 세 멤버 유닛 활동

2012-01-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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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의 세 멤버가 ‘레인보우 픽시(Rainbow Pixie)’란 이름으로 유닛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인 DSP미디어는 3일 "세 멤버가 레인보우 픽시란 팀명으로 12일 디지털 싱글 ‘호이 호이(Hoi Hoi)’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픽시는 ‘장난꾸러기 요정’을 뜻하며 여성미를 내세운 레인보우와 달리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로 유쾌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음원 발표에 앞서 소속사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픽시 멤버들의 실루엣 사진을 공개하고 멤버를 맞추는 이벤트를 하루 동안 진행한다.


이어 4일부터 멤버 구성, 재킷 사진,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차례로 알린 후 14일 MBC TV ‘음악중심’을 통해 첫선을 보인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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