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임플란트 시장 점유율 6위 ‘하이오센’ 한인 영업사원 모집
2011-12-31 (토) 12:00:00
오스템 임플란트의 최규옥(가운데) 대표가 30일 뉴저지 풍림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국 내 최고 기업 도약을 위한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미주 진출 6년 만에 미국내 임플란트(인공치아) 시장 점유율 6위 기업으로 우뚝 선 ‘HiOssen(하이오센)’이 오는 2018년 점유율 1위를 목표로 도전정신이 있는 한인 인재들을 모집한다.
하이오센 이해정 미주법인장은 30일 미국 1위의 임플란트 전문기업의 꿈을 함께 실현할 능력 있고 도전정신 있는 한인 영업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하이오센은 한국 내 1위 치과 임플란트 생산업체인 오스템임플란트의 미국 프리미엄 브랜드로, 지난해에만 2,0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 2006년 하이오센 전용 생산기지를 필라델피아에 설립, 현재 미국 내 14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하이오센 이해정 미주법인장은 “우리가 찾는 인재는 도전정신이 있고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라며 “의료산업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더라도 회사 차원에서 교육과 훈련을 제공하기 때문에 업무에 큰 어려움은 없다”고 설명했다. 오스템임플란트 최규옥 대표는 “오스템임플란트는 한국은 물론 아시아 1위 기업으로 전 세계 19개 법인을 가지고 60여 개국에 판매를 하는 글로벌 기업”이라며 “아직 성장 초기 단계인 미국 내 치과 임플란트 시장 개척을 위한 능력 있는 많은 한인들의 관심과 도전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하이오센 홈페이지(www.hiossen.com)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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