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성수, 美버클리 음대 한국동문회장

2011-12-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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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성수가 미국 버클리 음대 한국총동문회 초대 회장으로 뽑혔다고 소속사가 29일 전했다.

최성수는 지난 28일 밤 강남구 청담동 한 호텔에서 열린 버클리 음대 한국 총동문회 행사에서 만장일치로 초대 회장에 선출됐다.

최성수는 1996년 버클리 음대 작곡과에 입학해 2000년 학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국내에는 최성수를 비롯해 피아니스트 김광민, 싱어송라이터 정원영·윤상
·김동률 등 1천여 명에 달하는 버클리 음대 동문이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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