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테이, 내달 MBC ‘나는 가수다’ 합류

2011-12-30 (금) 12:00:00
크게 작게
가수 테이(본명 김호경.28)가 MBC TV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 최연소 가수로 출연한다.

소속사인 플럭서스뮤직은 "테이가 다음달 2일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되는 ‘나는 가수다’의 12라운드 1차 경연부터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테이는 가수들이 오페라에 도전하는 케이블채널 tvN ‘오페라스타’에서 우승을 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2004년 데뷔해 ‘사랑은...향기를 남기고’ ‘사랑은 하나다’ ‘그리움을 외치다’ 등의 히트곡을 냈으며 현재 밴드 ‘핸섬피플’로 활동 중이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