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신세경 “뿌리깊은나무는 내게 일생일대 작품”
2011-12-29 (목) 12:00:00
크게
작게
"’뿌리깊은 나무’는 일생에 한 번 만날까 말까 한 작품이었어요. 이 완벽한 작품에 내가 구멍을 내면 어쩌나 싶어 늘 조마조마했죠." ‘2011년 최고의 드라마’로 꼽히는 SBS TV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를 끝낸 배우 신세경(21)의 소감이다.
서울=연합뉴스) 이연정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주연, 지저분해서 ‘똥파리’” 父 폭로 [전참시]
미스코리아 김지연, 이혼→전 남친 탓 10억 빚 “배달 일로 생계”[같이 삽시다]
지드래곤 소속사 또 대형 스타 영입..이정후,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
‘군체’, 개봉 첫날 19만 명 봤다..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노유민 ‘6살 연상’ 아내, ‘이혼숙려캠프’ 섭외에 불쾌 “도대체 몇 번째”
‘청량 있지’로 돌아왔다..ITZY, 퍼포 퀸의 귀환 알릴 ‘모토’ 음방 돌입
많이 본 기사
트럼프 방문도 효과없나…中, 엔비디아 ‘게임칩’까지 차단
비싸지만 비싼 게 아니다… 신축주택 고려 이유
형장에서 생환한 사형수…정맥 못 찾아 형 집행 중단
“국토안보장관, ‘이민 피난처도시’ 입국·통관 중단할 수도”
신축주택 ‘빌더 워런티’… 보장 ‘범위·기간’ 등 확인해야
LA시장 “월드컵에 ICE 단속 없을 것…트럼프도 혼란 원치 않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