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네 번째 영화인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이 지난주에 이어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프로토콜’은 40.4%의 점유율로 개봉 2주차에도 역시 1위에 올랐다.
한국영화 사상 최대의 제작비를 자랑하는 ‘마이웨이’(21일 개봉)는 21.2%의 점유율로 개봉 첫주 ‘미션 임파서블…’을 넘어서지 못했다.
이어 21일 개봉한 ‘셜록 홈즈: 그림자 게임’이 14.9%의 점유율로 3위에, 같은 날 개봉한 조승우·양동근 주연의 ‘퍼펙트 게임’이 5.6%의 점유율로 4위에 올랐다.
겨울방학을 겨냥해 개봉된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비크티니와 백의 영웅 레시라무’와 ‘…비크티니와 흑의 영웅 제크로무’ 2편은 각각 4.4%, 3.9% 점유율로 나란히 5위, 6위를 기록했다.
이어 ‘앨빈과 슈퍼밴드 3’(3.7%), ‘오싹한 연애’(3.7%),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1.3%), ‘아더 크리스마스’(0.8%)가 10위 안에 들었다.
이번 주 개봉작은 ‘마이웨이’ ‘셜록 홈즈: 그림자 게임’ ‘퍼펙트 게임’ ‘극장판 포켓몬스터…’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메리와 맥스’ ‘잼 다큐 강정’ 등 7편이다.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