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시 백화점 24일까지 24시간 영업
2011-12-22 (목) 12:00:00
뉴욕시 백화점과 의류점 등이 할러데이 시즌을 맞아 24시간 영업을 실시하고 있다. 메이시 백화점 헤럴드 스퀘어와 퀸즈 센터몰, 스태튼 아일랜드 몰 매장은 21일 오전 7시~24일 오후6시까지 24시간 영업에 들어간다. 토이저러스도 24일 오후 10시까지, 올드네이비는 맨하탄 34가 매장 등에서 24일 오후 7시까지 종일 영업에 들어갔다. 플러싱 메이시 백화점에서 21일 샤핑객들이 물건을 고르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