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녀시대 써니·효연 등, ‘청춘불패2’출연

2011-10-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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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멤버들의 농촌 생활 적응기를 그려 화제가 됐던 KBS 2TV 리얼리티 프로그램 ‘청춘불패’가 더 강력해진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KBS는 18일 "소녀시대의 써니·효연, 카라의 지영, 미스에이의 수지, 씨스타 보라, 에프엑스 엠버, 레인보우 고우리, 쥬얼리 예원을 ‘청춘불패’ 시즌2의 멤버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소녀시대의 써니는 ‘시즌 1’ 멤버 중 유일하게 시즌2에도 합류하게 됐다.


’청춘불패’ 시즌2는 서해안의 어촌 마을을 배경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MC는 개그맨 이수근과 방송인 붐, 가수 겸 연기자 지현우가 맡는다.

’청춘불패’ 시즌2는 다음 달 12일 밤 11시5분 첫 방송된다.


(서울=연합뉴스) 이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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