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모레퍼시픽 ‘코리아 아이’ 전시 후원

2011-10-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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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이 뉴욕아트디자인박물관 MAD(Museum of Arts & Design)에서 열리는 ‘2011 코리안 아이(Korean Eye):에너지와 물질’ 전시를 후원한다.

오는 11월1일부터 2012년 2월19일까지 열리는 코리안 아이는 2009년부터 런던 사치(Saatchi) 갤러리에서 진행된 국제적인 미술 한류 프로젝트로 지난해 런던 전시에 이어 싱가포르 및 서울까지 순회 전시를 진행했다. 뉴욕에서 진행되는 올해의 프로젝트에는 강형구·김준·데비한·박승모·배준성 등 한국 현대
미술 작가들이 참가한다. 아모레퍼시픽은 코리안 아이의 공식 파트너로 뉴욕 전시회를 후원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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