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홈 데코 원스탑 샤핑공간 제공”

2011-10-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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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페인트, 뉴저지 한인유일 ‘벤자민 무어 딜러십’

▶ 포트리에 ‘칼라올 페인트 앤드 블라인드’ 3호점 개점

“홈 데코 원스탑 샤핑공간 제공”

뉴욕페인트의 박진석(가운데) 사장과 포트리 시정부 관계자 등이 13일 포트리 칼라올 페인트 앤드 블라인드의 개점을 축하하며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페인트 및 블라인드 업체인 ‘뉴욕페인트’가 뉴저지에 진출했다.

박진석 사장 형제 등 한인 5명이 공동운영하는 뉴욕페인트는 13일 포트리에 자사 매장 브랜드인 ‘칼라올 페인트 앤드 블라인드’ 3호점을 개점했다. 뉴욕페인트는 1980년대 후반 설립, 플러싱과 리틀넥의 칼라올 페인트를 포함, 뉴욕에서만 6개의 페인트 및 홈 데코레이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이번 포트리 칼라올 페인트 앤드 블라인드는 7번째 매장이다.

박 사장은 "페인트부터 커텐까지 홈 데코레이션에 관한 원스탑 샤핑 공간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뉴저지 유일의 한인 벤자민 무어 딜러로써 인정받은 고급제품인 벤자민 무어 페인트 등을 보다 저렴하게 판매, 제품에서 서비스까지 만족을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칼라올 페인트 앤드 블라인드는 벤자민 무어, 헌터 더글라스 블라인드 등 10여개 브랜드를 취급하고 있다.

이날 개점 행사에는 아만드 포핸 포트리시의장과 윤지선 포트리한인회장 등 포트리 시와 벤자민 무어 페인트의 관계자 등이 참석, 축하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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