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제인협, 한미 FTA 비준 축하성명

2011-10-14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강병목)는 13일 한미 FTA의 미국 비준을 축하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경제인협회는 회원사들이 한국과의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한국의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동포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 국회가 한미 FTA가 조속히 비준, 발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