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2’ 출신의 존박이 내년 1월 새 앨범을 내놓는다.
소속사인 뮤직팜은 12일 "당초 올가을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었으나 음악적 완벽을 기하고 존박의 색깔을 더 찾기 위해 발매 시기와 앨범 형태를 열어두기로 결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존박은 "빨리 앨범을 선보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작업을 할수록 음악적 욕심이 더 많아져 좀 더 시간과 정성을 쏟고 싶다"며 "조만간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팬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 ‘슈퍼스타K 2’에서 2위를 차지한 존박은 지난 3월 김동률과 이적이 소속된 뮤직팜과 전속 계약을 맺고 첫 앨범을 준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