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중 ‘관광홍보’손잡았다.

2011-10-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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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국 공동 홍보 웹사이트 개설 방문객 유치 증대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가 중국 관광공사인 CNTO와 공동으로 온라인 관광홍보 캠페인을 시작했다. 중국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하여 한국관광 및 한국방문의 해를 홍보하고 미국에서 방한 관광객 유치를 증대하기 위한 전략이다.
이번 캠페인은 10월부터 12월까지 계속되며, 양국은 공동 관광홍보 웹사이트인 (www.visitChinaandKorea.com)를 개설해 미국 소비자들에게 한국과 중국의 최신 관광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이 웹사이트에는 캠페인에 동참한 8개의 여행사의 엄선된 한중 연계 관광 상품도 함께 소개되고 있어 웹사이트 방문자들이 관광정보 입수와 여행예약을 동시에 할 수 있게 하였다.한국관광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12 여수 엑스포 등 한국방문의 해에 개최되는 각종 이벤트와 축제, 한식, UNESCO 세계유산 등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며, 제주도의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을 지원하기 위하여 웹사이트 방문자들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배너링크도 게재하
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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