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맛집 멋집 가이드 지도’ 완성

2011-10-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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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판 1만부 무료 배포...상권 활성화 기대

뉴저지 한인 최대 밀집지역인 팰리세이즈팍의 업소를 소개하는 ‘맛 집 멋 집 가이드(사진)’ 지도<본보 9월27일자 A4면>가 마침내 완성됐다.

7일 발간된 팰팍 가이드 지도는 팰팍 브로드 애비뉴와 그랜드 애비뉴 선상의 한인업소 정보가 총망라돼 있어 팰팍 한인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초판 1만부는 이달 8일과 9일 양일간 뉴저지 뉴오버펙 공원에서 열리는 뉴욕한인청과협회 주최 추석맞이대잔치 현장에서 참가자들에게 무료 배포되며 후원 업소에도 비치될 예정이다.

가이드 지도 제작을 기획한 커피프린스 이호경 대표는 “팰팍 유동인구 확충을 통한 경기활성화 방안으로 팰팍상공회의소와 뜻있는 지역내 15개 업소가 후원한 3,000달러의 예산으로 ‘맛 집 멋 집 가이드 지도’를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도는 한인은 물론 타인종을 위해 한국어와 영어를 병기한 것이 특징이며 초판 홍보효과에 따라 앞으로 업데이트된 2판을 발간한다는 계획이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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