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대잔치 오세요
2011-10-07 (금) 12:00:00
▶ 청과협회, 8.9일 뉴저지 뉴오버펙 공원서
뉴욕한인청과협회가 주최하는 29회 추석맞이 대잔치 무대 공연이 오는 8일과 9일 뉴저지주 레오니아 소재 뉴오버펙 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의 개막식은 8일 11시30분부터 남사당의 공연으로 시작되며 12시부터는 제1회 직장인 밴드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어 장수만세와 동포 가요제, 청소년 힙합 페스티벌, 청소년 가요 축제가 저녁까지 메인 스테이지에서 벌어진다. 지난해 가장 큰 인기를 얻었던 ‘최소리와 탈’ 공연은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 추석맞이 대잔치의 공식행사는 9일 오후 4시30분에 열리고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는 KBS 뉴욕코리아 페스티벌의 연예인 공연은 오후 6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복권추첨은 모든 공연이 끝난 후 시작된다.
한편 야외무대에서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고국농식품박람회가 양일간 지속되고 각종 장기대회와 사생대회, 제기차기, 전통 혼례 체험관 등의 크고 작은 문화 이벤트가 계속 진행된다. 주차 및 셔틀버스 운행 등은 공식 웹사이트(www.nykorea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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