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업소 자랑/ 김스전자
2011-10-06 (목) 12:00:00
▶ “4개 통신 공급 유일 한인 업소”
▶ 타임워너케이블 딜러십 획득
김스전자가 최근 타임워너케이블 딜러십을 획득했다.
이로써 한인으로서는 드물게 타임워너케이블과 디렉TV, 디시네트워크, 클리어 등 미국 4개 대형 통신사의 딜러십을 보유하게 됐다. 테드 김 사장은 “타임워너케이블이 최근 고객확보를 위해 딜러십선정에 나섰지만 까다로운 심사절차를 거쳐야 했다”며 “뉴욕에서 미국의 주요 인터넷 라인과 위성 TV 서비스를 공급하는 유일한 한인 업소인 셈”이라고 말했다.
김스전자는 타임워너케이블 인터넷 가입자들에게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가입 첫해 매달 29달러95센트면 타임워너케이블의 빠른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 사장은 “김스전자에서는 현재 50달러의 설치비도 면제하고 있다”며 “타임워너케이블을 3-4년 이상 사용한 이용자들에게도 프로모션 혜택을 돌리고 있으므로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이어 “신청부터 설치까지의 기간이 빨라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것이 김스전자의 장점”이라며 “30년동안 전자제품 수리를 책임진 업체답게 수리나 애프터서비스도 빠르고 편리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스전자는 지난 1981년 설립됐다. 2002년부터는 미국 최대 위성 TV 기업인 디렉TV 공식딜러로서 미동부 일원의 위성 TV사업에도 진출했다. 최근에는 MBN 채널을 추가, GTS 기독교 방송 등 총 11개의 디렉TV 한국어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다. ▲문의 및 신청:800-787-9882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