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추석대잔치 ‘KBS 연예인공연’ 티켓 있어야 본다

2011-09-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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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과협회, 2일부터 1인당 2매 배포

오는 10월9일 뉴저지 오버펙 공원에서 열리는 추석맞이 대잔치의 ‘KBS 뉴욕 페스티벌’ 공연 티켓이 10월2일 오후 2시부터 뉴욕과 뉴저지의 주요 장소에서 배포된다.

뉴욕한인청과협회는 29일 “8일과 9일의 추석맞이 대잔치 행사는 누구나 출입할 수 있지만 6시부터 시작되는 KBS 공연은 티켓 소지자만 관람이 가능하다”며 “관람인원이 초과된다고 생각될 경우 티켓이 있어도 늦게 오는 사람은 입장하지 못할 수 있다”고 밝혔다. 티켓은 배포 업소당 선착순 1인 2매로 한정된다.

티켓 배포 장소는 맨하탄 고려서점과 뉴욕 한국문화원, 롱아일랜드 한양마트, 플러싱 한양마트, 릿지필드 한양마트, 버겐필드 한양마트, 유니언 H마트, 노던 H마트, 그레잇 넥 H마트, 리지필드 H마트, 잉글우드 H마트, 에디슨 H마트, 체리 힐 H마트 등이다.

한편 행사 당일 셔틀버스도 운행되며 일반 관객의 주차는 삼성빌딩과 해켄색 코트, 버겐 카운티 플라자 등 3곳이다. 공연과 티켓, 셔틀버스에 대한 문의는 웹사이트(www.nykoreafestival.com)로 하면 된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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