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9일 뉴저지 오버펙 공원에서 열리는 추석맞이 대잔치의 ‘KBS 뉴욕 페스티벌’ 공연 티켓이 10월2일 오후 2시부터 뉴욕과 뉴저지의 주요 장소에서 배포된다.
뉴욕한인청과협회는 29일 “8일과 9일의 추석맞이 대잔치 행사는 누구나 출입할 수 있지만 6시부터 시작되는 KBS 공연은 티켓 소지자만 관람이 가능하다”며 “관람인원이 초과된다고 생각될 경우 티켓이 있어도 늦게 오는 사람은 입장하지 못할 수 있다”고 밝혔다. 티켓은 배포 업소당 선착순 1인 2매로 한정된다.
티켓 배포 장소는 맨하탄 고려서점과 뉴욕 한국문화원, 롱아일랜드 한양마트, 플러싱 한양마트, 릿지필드 한양마트, 버겐필드 한양마트, 유니언 H마트, 노던 H마트, 그레잇 넥 H마트, 리지필드 H마트, 잉글우드 H마트, 에디슨 H마트, 체리 힐 H마트 등이다.
한편 행사 당일 셔틀버스도 운행되며 일반 관객의 주차는 삼성빌딩과 해켄색 코트, 버겐 카운티 플라자 등 3곳이다. 공연과 티켓, 셔틀버스에 대한 문의는 웹사이트(www.nykoreafestival.com)로 하면 된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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