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네일협 무료건강진료
2011-09-28 (수) 12:00:00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이은혜)가 ‘제14회 무료건강진료’를 27일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개최했다. 미국 암협회 아시안지부, 홍익한의원, 우유문 병리검사실, 피터강 내과전문의, KCS공공보건부, 플러싱병원 등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한인 네일인들을 대상으로 대장암, 유방암, 직장암, 혈액검사 등을 실시했으며 10월 ‘유방암의 달’을 앞두고 성갑제 유방암수술 전문의가 유방암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한 한인 여성이 우유문 병리검사실의 혈액검사에 참여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