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자기 홈, 박홍근 홈패션 등과 독점 공급권 체결
26일 포트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금열(가운데) 사장이 권혁훈 부장과 윤정호 마케팅 팀장과 한국도자기 홈을 소개하고 있다.
생활용품 매장 ‘한국도자기 홈’이 개장, 한국산 고급생활용품 전문매장으로 발돋움한다.
한국도자기 홈은 ‘한국도자기’, ‘박홍근 홈패션’ 등 한국의 홈패션 업체들과 독점 공급권을 체결, 오는 10월5일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301 Broad ave)에 2,800스퀘어피트 규모의 1호점을 개점한다.
한국도자기의 고급 본차이나 식기와 ‘리빙한국’ 키친웨어, 박홍근 홈패션의 이불과 커튼, 혼수예단, ‘네오플램’의 주방도구 등을 공급하게 된다. 또한 미국 유명 윈도우 패션 업체인 ‘헌터 더글라스’와 박홍근 홈패션 디자인팀의 지원으로 출시된 한국도자기 홈 자체브랜드 ‘비토큐라’ 브랜드도 함께 판매된다. 지난 6월 개점한 플러싱 한국도자기는 내년 봄 확장이전, 한국도자기 홈 뉴욕 직영점으로 바뀐다. 같은 시기, 뉴저지 에디슨을 시작으로 버지니아와
매릴랜드에도 추가로 직영점을 개설, 조만간 북미 전역에 40개 매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27일 뉴저지 포트리 산촌 식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금열 사장은 “이제 한국도자기 홈이 최고급 브랜드들과 손잡고 저렴하게 한국의 고급 홈패션을 공급하는 원샤핑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한인시장을 넘어서 우수한 한국제품을 미국시장에 알리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10월5일 1호점 개점 기념으로 20~50%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무료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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