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소 설립 3주년

2011-09-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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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 미국지소가 설립, 3주년을 맞았다. 한국 및 미주 한인 의약 기관들의 한미 시장 개척을 돕고 있는 진흥원은 현재까지 약 100개 관련 업체와 기관들을 위한 컨설턴트 역할을 해왔으며 1,000억원의 계약 성과를 거두었다. 10월부터는 전립선암 로봇수술 등 중증질환 시술 중점 프로모션, 연내로는 동부관광과 함께 중국계 환자들의 한국 의료관광을 유치할 예정이다. 조도현(가운데) 소장이 맨하탄 소재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함께 3주년을 자축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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