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셸 발레댄스 아카데미, 불우이웃돕기 자선 무용공연

2011-09-1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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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미셸 발레 댄스 아카데미(원장 미셸 김)가 ‘제2회 불우이웃돕기 자선 무용공연’을 오는 24일 뉴저지 드와잇 잉글우드 스쿨에서 24일 펼친다.
아시아나 항공과 H마트 등 협찬으로 이번 행사에는 LTC 유스찬양팀, 비보이 댄스팀 등이 특별출연, 미셸 발레 댄스 아카데미원생들과 함께 발레, 비보이댄스, 성가찬양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치게 된다.

공연관람은 무료며 경품권은 10달러다. 경품으로는 아시아나 한국왕복권, 산요 전기밥솥, 팬디 선글래스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미셸 발레 댄스 아카데미는 지난 10일 진행한 바자회를 통해 2,000달러의 불우이웃돕기기
금을 조성했다. 바자회는 릿지필드 H마트 샤핑몰내에서 진행됐다. 미셸 김 원장은 “바자회와 공연의 모든 수익금은 전액 아프리카 기아들과 불우이웃들에게 전달된다”며 “공연 관객들에게는 경품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도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201-615-9096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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