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부동산협 교육 세미나

2011-09-17 (토) 12:00:00
크게 작게
재미부동산협회가 오는 29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커뮤니티 강당에서 교육 세미나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미국암협회 아시안지부의 암 예방 및 치료 세미나, 노아은행의 SBA론 관련 세미나에 이어, 협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윤리학 강의가 열린다. 티나 김 회장은 “윤리학은 에이전트들이 면허갱신을 위해 들어야 하는 교육 중 하나로 이번 행사를 통해 3.5시간의 크레딧이 무료로 주어진다”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다양한 교육의 혜
택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이전트들은 2년마다 면허를 갱신하며, 면허갱신을 위해서는 총 22.5시간의 교육 크레딧이 필요하다. 세미나는 오후5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이에 앞서 협회는 22일 미네와스카산으로 산행을 떠난다. 산행을 마치고 모홍크 과수원에 들어 애플 피킹도 즐길 예정이다. 점심을 지참, 오전7시 베이사이드 삼원각 앞에서 출발한다. 참가비는 없다. 문의:718-344-0085

<최희은 기자>
A1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