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KAMA라는 공동브랜드로 ‘ENK 트레이드쇼’에 참가하는 한인 디자이너들. 왼쪽부터 이선경, 명혜진, 강수현, 김혜영씨.
한인의류산업협회(회장 곽우천)는 오는 18-20일 재이콥 재빗센터에서 열리는 ‘ENK 트레이드쇼’에 ‘프로젝트 KAMA’라는 공동 브랜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 KAMA에는 4개 회원업체와 협회 패션 장학생 선발대회 출신의 젊은 디자이너들이 각자의 브랜드를 가지고 참여하고 있다. 곽우천 회장은 "이번 트레이드쇼 참가를 계기로 젊고 실력있는 한인 젊은 디자이너들의 뉴욕 패션시장 진출이 더욱 가속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