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컨셉코리아IV’ 성황리 개최

2011-09-1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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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디자이너들의 패션무대, ‘컨셉코리아IV’가 9일 링컨센터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상봉, 손정완, 도호, 이주영, 스티브J&요니P 등 다섯 디자이너들의 작품 약 40벌이 선보인 이날 행사에는 할리우드 영화배우 바네사 허진스, 모델 강승현 등 수백명의 인파가 몰렸다. 이상봉 디자이너는 이번 행사에서 단청의 이미지를 활용한 디자인을 시도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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