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전통주점 ‘뚝딱’ 옛 바덴바덴에 오픈

2011-09-09 (금) 12:00:00
크게 작게
32가 한인타운 옛 바덴바덴에 ‘창작전통요리주가’를 표방하는 ‘뚝딱’이 8일 문을 열었다. 뚝딱은 참살이 막걸리 제조사가 한국에 22개 지점을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주점으로 막걸리 칵테일과 전 요리를 주메뉴로 하고 있다. 8일 개업파티에서 참가객들이 막걸리잔으로 건배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