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오픈 스페이스’ 문 열어
2011-09-07 (수) 12:00:00
전시와 각종 촬영, 이벤트 공간을 저렴한 대여료로 제공하는 스튜디오 ‘오픈 스페이스(44-02 23rd Ave)’가 퀸즈 롱아일랜드시티에 문을 열었다. 김성광(왼쪽)씨와 박준상씨는 “900 스퀘어피트 규모 공간을 기존 맨하탄과 브루클린 스튜디오보다 30% 이상 낮춘 가격에 대여할 것”이라며 “행사와 촬영은 물론 공연 연습, 오디션 등에도 활용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예술 전공 학생들에 대해서는 특별 할인이 적용된다. 9일 오후 6시에는 오프닝 행사가 열린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