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아 조지아주 공장 옵티마 생산 시작

2011-09-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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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2일부터 중형세단 옵티마의 조지아주 공장 생산을 시작했다. 기아자동차 아메리카의 안병모 대표는 이날 조지아 공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옵티마 생산을 위해 1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며 “기아차는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자동차업체로 3,000명 이상의 현지 직원을 고용해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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