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주 세계 7대 자연경관 뉴욕 홍보단 발족

2011-09-03 (토) 12:00:00
크게 작게
‘제주-세계 7대 자연경관 뉴욕 홍보단’이 2일 뉴욕한국문화원에서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강승진 단장과 20여명의 홍보위원들은 11월 11일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프로젝트’ 투표 마감일까지 코리안 퍼레이드, 추석맞이 대잔치 장소 등을 비롯해 뉴욕 각지에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발족식에서 이유성 문화원장, 강승진 단장(앞줄 왼쪽 3,4번째)과 홍보위원들이 결의를 다지고 있다. <박원영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