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슈스케3’ 덕에 CJ헤로비전 ‘티빙’도 인기

2011-09-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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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K3’을 독점 공급하는 CJ헬로비전의 N스크린 서비스 ‘티빙(tving)’이 인기를 끌고 있다.

2일 CJ헬로비전에 따르면 티빙은 지난달 온라인을 통해 ‘슈퍼스타K3’의 실시간 방송과 주문형비디오(VOD), 미방영분, 예고편 등을 제공한 이후 약 열흘 만에 18만명의 순증가입자를 확보했으며 이용률이 한 달 전보다 10배 이상 증가했다.

티빙은 또 ‘슈퍼스타K3’ 전용 서비스와 ‘스냅샷 애플리케이션’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활용해 검색, 채팅, 화면 캡처,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등 방송 부가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CJ헬로비전은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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