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탑10 네일아트 살롱’에 뽑혀

2011-09-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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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운영 ‘진순 내츄럴 핸드 앤 풋 스파’

생활, 패션 매거진 타임아웃 뉴욕의 ‘탑 10 네일 아트 살롱’에 한인업체로는 유일하게 맨하탄의 ‘진순 내츄럴 핸드 앤 풋 스파’가 선정됐다.

‘진순 내츄럴 핸드 앤 풋 스파’는 최진순씨가 운영하는 곳으로 맨하탄에 3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격주로 발간되는 이 잡지는 최씨를 20년 경력의 베테랑 네일업계 사업가로 소개하며 하얀 벽의 미니멀한 장식의 매장과 키위, 수박, 파파야 등 계절과일, 라인스톤(모조다이아몬드) 등 이미지와 재료를 활용, 응용한 고급 기술의 장점을 선정요인으로 꼽았다. 또한 맑은 베이스 코트, 얇은 브러시와 날카로운 금속 기기로 아름답고 고급스러운 손톱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곳으로 소개했다.

이 잡지는 또한 뉴욕시의 네일 스파 업소 중 ‘베스트 칩 매니큐어’ 업체로 한인 네일 업소 7곳을 선정했다. 저렴하면서도 탁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선정된 총 18곳의 업소 가운데 한인 업소로는 맨하탄의 VIP 네일, 비쥬네일, 첼시네일, 소호네일이, 브롱스와 스태튼아일랜드에서는 베마 네일과 민트 네일,


퀸즈에서는 아스토리아의 살롱 티아라 등이 포함됐다. 이 잡지는 이들 업소들은 매니큐어 서비스 가격은 7~10달러로 저렴하면서도 지리적 이점과 손톱모양을 잡는 세심한 정성, 넓은 공간 등의 장점을 선정요인으로 꼽았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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