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캐슬’ 그룹, 포코노 리조트 개발 본격착수
2011-08-31 (수) 12:00:00
한인종합레저그룹인 ‘씨캐슬(C-Castle 대표 전성수)’그룹이 포코노의 리조트를 개발을 구체화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한국의 인디자인사와 함께 초대형 패밀리 휴양 리조트 계획을 선보인 것. 이 계획에 따르면 씨캐슬 그룹은 총 2억달러를 투자, 68만스퀘어피트 규모의 워터파크와 200객실의 호텔, 400개의 콘도, 150개의 빌라를 조성한다.
인디자인사의 정창권(사진) 이사가 포코노 스파캐슬의 마스터 플랜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씨캐슬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