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의 간을 내먹지”
2011-08-31 (수) 12:00:00
뉴욕시내 거리악사의 기부상자를 노리고 절도 행각을 벌이던 남성이 현장에서 곧바로 덜미를 잡힌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아스토 플레이스에서 파트너와 공연하던 도중 행인들이 건넨 기부상자의 현금을 갈취해 달아나던 절도범(왼쪽)을 곧바로 뒤따라가 결국 빼앗긴 돈을 되찾아온 래퍼 키드 럭키(오른쪽)는 30일 뉴욕데일리와 인터뷰에서 이런 일이 종종 일어난다며 씁쓸해했다. <사진출처=NYDail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