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영애 평양순대’ 출시

2011-08-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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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순대도 드시고 탈북자도 후원하세요” 탈북자 출신으로 버지니아에서 북한요리 전문점을 운영하던 마영애평양예술단 단장이 지난 6월 ‘마영애 평양순대’를 출시, 지난주부터 플러싱 아씨플라자에서 판매하고 있다. 마 대표는 “아씨플라자의 지원으로 평양순대가 매장에서 계속 판매되며 앞으로 수익금은 탈북자 선교와 후원에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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