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에버21’ 장진숙 창업자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에
2011-08-26 (금) 12:00:00
포브스는 24일 온라인판에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리스트에 ‘포에버 21’의 장진숙 공동 창업자를 선정했다. 순위는 39위.
장씨는 지난 81년 남편 장도원씨와 함께 미국으로 이주해 84년 LA에 첫 매장을 열었으며 이후 폭발적인 성장으로 현재 전세계에 480개 매장, 직원 3만4000명을 거느리고 있을 정도로 성장했다. 올해 매출은 35억달러로 예상된다.
또 한인 미셸 리 전 미국 워싱턴 DC 교육감이 100위권에 들지는 않았지만 포브스가 선정한 ‘지켜봐야 할 여성’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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