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수 임재범, ‘통증’ OST 참여

2011-08-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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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재범이 영화 ‘통증’의 OST에 참여한다고 이 영화의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가 23일 밝혔다.

임재범은 영화 타이틀과 제목이 같은 주제곡 ‘통증’을 부른다.

영화는 어린 시절 사고로 가족을 잃은 죄책감과 후유증으로 통증을 느낄 수 없게 된 남자 ‘남순’과 유전으로 혈우병에 걸려 작은 통증에도 위태로운 여자 ‘동현’이 만나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다.


곽경택 감독이 메가폰을 들었으며 남순 역은 권상우가, 동현 역은 정려원이 맡았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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