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푸드트럭 다 모였네
2011-08-19 (금) 12:00:00
▶ 뉴욕시 푸드트럭 페스티벌, 20일 사우스 시포트
한식 ‘김치 타코’ 트럭을 포함해 뉴욕의 대표적인 푸드 트럭 20여대가 참가하는 ‘2011 뉴욕시 푸드트럭 페스티벌’이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맨하탄 사우스 시포트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2007년 5대의 트럭으로 브루클린에서 시작되었으며 올해는 ‘와플 앤 딘지’ 등 유명 트럭들이 대거 참여하게 되었다. 필립 리와 이영선씨가 운영하는 김치 타코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코릴라와 같이 불고기와 김치를 이용한 퓨젼 한식을 선보인다. 햄버거는 물론 이탈리안, 중동 음식 등 각국의 요리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기회다.
음식뿐 아니라 컵케잌, 아이스크림, 슬러쉬 등 디저트 트럭도 참가한다. 일정과 참가팀에 대한 안내는 웹사이트(newyork.metromix.com)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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