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의 날’ 행사... 26일 엑스트림 케어
2011-08-19 (금) 12:00:00
간호서비스업체 엑스트림 케어가 오는 26일 ‘간병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이전한 새 사무실(35-19 150th st Flushing)에서 바비큐 파티로 진행될 예정이다. 엑스트림 케어측은 “엑스트림 케어 간병인이 아니더라도 방문해, 식사와 선물을 받아가는 행운을 누리길 바란다”며 “또한 간호 서비스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어갈 수 있을 것”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엑스트림 케어는 뉴욕주 정부에서 허가한 한인운영의 가정간호회사다. 엑스트림 케어의 가정방문 간호서비스는 모두 한국어로 이루어지므로 영어가 불편한 한인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구직자의 경우 학력과 나이제한 없이 무료로 2주간의 교육 후 간병인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와 의료보험 혜택 및 보너스 지급, 유동적인 근무시간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718-461-9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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