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심은 벌써 가을

2011-08-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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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가을 옷들이 속속 입고되고 있다. 올 가을에는 버건디, 브론즈 등 붉은색 계통의 의류와 밝고 화려한 색상의 가방이 유행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복고풍의 믹스 앤 매치 의상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5일 맨하탄 코스모스 백화점에 들른 한 샤핑객이 가을 옷을 살펴보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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