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용등급 강등 개솔린 가격도 뚝

2011-08-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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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신용등급 강등 여파로 10일 뉴저지 버겐카운티의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3달러50센트 이하로 내려갔다. 개솔린 가격 조사기관인 ‘개스버디 닷컴’에 따르면 뉴저지 평균 개솔린 가격은 3달러55센트로 지난 1년간 최고치인 5월의 3달러87센트에 비해 30센트 이상 떨어졌다. 그러나 여전히 1년전 같은 기간에 비해 1달러 이상 높다.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브로드애비뉴 선상의 델타 주유소에서 10일 한 운전자가 주유를 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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