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주재원클럽 조찬세미나

2011-08-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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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직 한국 지상사 직원 및 미국현지 전문가 모임인 재미주재원클럽(KOSEM 회장 유문영)은 9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노아뱅크 강당에서 조찬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조찬세미나에서는 경희 김홍순 한의원의 김홍순 원장이 ‘비즈니스맨을 위한 스트레스에 대한 한방적 관점에서의 건강관리’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사진제공=Kos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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