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재미주재원클럽 조찬세미나
2011-08-10 (수) 12:00:00
크게
작게
전 현직 한국 지상사 직원 및 미국현지 전문가 모임인 재미주재원클럽(KOSEM 회장 유문영)은 9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노아뱅크 강당에서 조찬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조찬세미나에서는 경희 김홍순 한의원의 김홍순 원장이 ‘비즈니스맨을 위한 스트레스에 대한 한방적 관점에서의 건강관리’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사진제공=Kosem>
카테고리 최신기사
“뱅크오브호프 장학금 신청하세요”
Ayco Farms 캔털롭 리콜
H마트 뉴저지 체리힐점 새단장 마치고 재개장
“PCB 은행 장학금 신청하세요”
[정지원 법률 칼럼]미성년자 사고 피해자
라미 베이커리& 카페 샌드위치 20% 할인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종전회담 결렬 후 이란에 제한적 타격 재개 검토중”
헝가리 정권교체… ‘유럽판 트럼프’ 오르반 16년만에 퇴장
“페루 대선서 후지모리 출구조사 1위…16.6% 득표 전망”
‘조기대선 추진’ 베네수 야권 “차기 대선서 마차도 지지”
‘빈손’으로 돌아온 밴스…휴전 파탄 위기속 역할 재부여될까
美, 동부시간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 해상봉쇄…호르무즈 일촉즉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