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업소 자랑/ 애쉬캔 아트
2011-08-09 (화) 12:00:00
미대 유학과 입시를 준비하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어느 학교로 갈 것인가? 미국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 것인가?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나?
뛰어난 강사진과 탄탄한 커리큘럼을 갖고 있는 애쉬캔 아트에서 이런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다. 홍대 미대와 프랫 미대를 졸업하고 15년 교육 현장 경험을 가진 김선영 원장과 파슨스, NYU, 헌터 등 뉴욕 명문대에서 수업한 강사를 다수 보유한 이 학원에서 학생들에 주어지는 특권은 다양하다. 뉴욕의 유명 프로페셔널 아티스트들과 프리 칼리지 스타일의 수업을 받고 학교 지원서 작성부터 합격까지 모든 절차를 도움 받는다. 높은 수준의 포트폴리오 제작으로 장학금 수
혜의 기회가 높아 2년 연속 로드아일랜드 스쿨 오브 디자인의 전액 장학금 학생을 배출했다. 대학 진학시 재정 컨설팅도 제공한다.
애쉬캔의 학생 50여명은 현재 브루클린 A&R 스튜디오에서 그룹 전시회를 갖고 있다. 브루클린 커뮤니티 파운데이션의 후원으로 이 지역의 발전상을 표현한 작품들이 전시중이다. 김선영 (사진) 원장은 “학생들에게 색다른 발표 기회가 되고 있을 뿐 아니라 커뮤니티에 기여하는 소중한 경험도 얻고 있다”고 소개했다. 애쉬캔 아트는 맨하탄(45E 34 St, 4F)과 리틀넥(252-20 Northern Blvd, #209) 두 곳에 학원이 있다. 문의: 718-819-0004/ 212-967-8101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