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맥’잔 뉴욕상륙

2011-08-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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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아이디어로 올해 히트상품으로 꼽히는 소맥잔이 미국에 상륙했다. 220ml 용량인 소맥잔에는 5대5, 3대7, 1대9 등 소주와 맥주의 비율을 일정한 비율로 섞을 수 있게 눈금이 새겨져 있어 각종 모임이나 술자리에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2달러49센트. 4일 한양마트 직원들이 소맥잔을 소개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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