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세디움’ 스테이크 하우스 개점
2011-08-04 (목) 12:00:00
뉴저지 클립사이드 팍의 ‘팰리세디움’이 스테이크 하우스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2일 영업에 들어간 팰리세디움내 스테이크 하우스 ‘파크 비스트로’는 약 1,200스퀘어피트, 80석 규모다. 20년 경력의 마이클 포퍼라 주방장이 만드는 파스타와 텍사스 립 아이 스테이크, 스테이크 등을 8~26달러로 즐길 수 있다. 화~일요일까지 오후 5시부터 개점한다. 키쇼 코마르 매니저와 직원들이 ‘파크 비스트로’를 소개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