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사이드 다이너, 내주 다시 오픈

2011-07-3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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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던블러바드에 위치한 베이사이드 다이너가 다음주 다시 문을 연다. 지역 한인들도 브런치와 식사를 위해 자주 이용하던 이 식당은 45년 이상 영업하며 지역의 랜드마크 업종으로 유명했지만 지난해 갑자기 문을 닫았었다. 새로 문을 여는 식당은 다이너 메뉴에 그리스, 이탈리안 메뉴를 강화했다고 새로운 업주 스피로스 카시티스 사장은 소개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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