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동부관광

2011-05-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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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데커 라운지 버스서 멋진 야경을

▶ 메모리얼 데이 스페셜 상품 출시

“최고급 식사와 서비스로 연휴를 즐기세요”

동부관광이 메모리얼 데이 스페셜 뉴욕 야경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야경 상품은 올해 동부 관광이 여행 업계 중 최초로 뉴욕시 투어상품에 도입한 더블데커 라운지 버스를 이용한 것으로 관광객들은 리얼 뉴요커 체험 기회를 얻게 된다. 더블데커 라운지 버스는 LCD TV, 무선 인터넷, 노래방 시스템을 갖춘 신개념의 버스로 이용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

더블데커 라운지 버스 도입으로 각종 피로연과 프로포즈 이벤트, 생일잔치 등의 이벤트를 와인과 맨하탄 야경을 즐기며 진행할 수 있게 된 셈이다. 정형화된 기존의 뉴욕시내 관광이 아닌 영화속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시네마 투어 등 여행객의 취향에 따라 신개념 여행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자갓 선정 뉴욕 최고급 레스토랑을 체험 등을 포함한 이번 메모리얼데이 스페셜 야경 프로그램은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저녁식사를 포함, 120달러다. 그 외 당일 코스로 롱우드 가든, 불꽃 축제, 로드 아일랜드의 뉴포트 관광 등이 메모리얼 데이 특선 상품으로 120달러에 판매중이다. 이 기간 동안 1박2일 롱우드 가든 불꽃 축제와 일반인은 볼 수 없는 노폭 해군기지 2시간 속속 체험, 케이프 메이 크루즈 탑승을 250달러에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그 외 매년 특선 상품으로 천섬 1박2일 상품, 알프스 몽블랑, 퀘백, 몬트리올 2박3일, 롱우드 허시 초콜릿 캐나다 일주(천섬, 오타와, 몬트리올, 퀘백, 몽블랑까지) 3박4일 등 다양한 상품이 마련돼 있다.

한편 동부관광은 최근 맨하탄 사무실을 뉴욕곰탕 건물에서 코스모스백화점 2층(1271 Broadway New York)으로 이전했다. ‘고객속으로 세계속으로’라는 슬로건과 함께 운영되는 동부관광은 뉴욕, 뉴저지, 나이아가라, 토론토, 서울에 지사를 두고 있다. ▲문의 855-333-6533 ,718-93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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