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3일째 상승세. 다우 12,760.36
2011-05-11 (수) 12:00:00
10일 뉴욕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터넷 영상전화업체 스카이프(Skype) 인수 발표와 중국의 무역흑자에 힘입어 3일 연속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75.68포인트(0.6%) 오른 12,760.36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수도. 전기. 가스와 소비재 관련 주의 호조로 10.87포인트(0.81%) 상승한 1,357.16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28.64포인트(1.01%) 오른 2,871.89를 각각 기록했다.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1달러33센트(1.3%) 오른 배럴당 103달러88센트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시시피 강의 대홍수 위기감에 따른 공급 제약의 우려로 인해 WTI 가격이 올랐다.
6월 인도분 금값은 13달러7센트(0.9%) 상승한 온스당 1,516달러90센트에 거래를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