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라은행 장학생 발표

2011-05-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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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은행이 2011년 장학금 수상자를 발표했다.

총 45명의 장학생은 나라은행 지점이 있는 뉴욕과 뉴저지, 캘리포니아주에서 선발됐으며 각각 2,000달러의 장학금을 받는다. 뉴욕지역에서는 제시카 이(파라무스고교)양과 선우재원(릿지필드고교), 신 새암(노스브런스타운십고교), 해리스 샤니스(스칼라스 아카데미고교), 앤드류 김(카도조고교), 알란 김(마운트 세인트 마이클 아카데미) 등 6명이 선발됐다.

한편 나라은행은 한인 은행중 최초로 지난 2001년 장학기금 100만달러를 조성하고 매년 10만달러씩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나라은행 장학생 수상자 명단은 나라은행 웹사이트(www.narabank.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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