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은행, 어머니날 사은행사

2011-05-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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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조용흥)이 마더스데이를 맞아 지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사은행사를 실시했다. 우리아메리카은행은 떡과 음료수 등 간단한 다과와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이 행사는 뉴욕과 뉴저지, 펜실베니아, 버지니아, 메릴랜드, 캘리포니아주 18개 전 지점에서 실시됐다. <사진제공=우리아메리카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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